앨트웰 설 명절 세트, 앨트웰 회사와 제품을 신뢰하시는 분들만 읽어주세요

2026 앨트웰 설 명절 선물가이드 - 전통 한국화 소나무와 학이 그려진 명절 선물 안내 이미지


이 글은 앨트웰을 모르시는 분이 읽으실 필요가 없습니다.

진심으로요.

앨트웰이라는 이름을 들어본 적도 없고, 주변에 쓰는 사람도 없고, 검색해도 광고 하나 안 뜨는 회사. "뭐야, 이상한 데 아냐?"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지금 바로 뒤로가기를 누르시는 게 맞습니다. 소중한 시간을 아끼시길 바랍니다.

 

앨트웰 제품을 10년 20년 사용하신 분들이라면

앨트웰 정수기가 어떤 물맛인지 아시는 분들이겠죠. 누벨마리 보정속옷을 입어보고 "아, 이건 다르구나" 느꼈던 분들. 앨트웰 칫솔로 바꾸고 나서 다른 칫솔을 못 쓰게 된 분들. 그런 분들에게만 전하는 소식이 있습니다.

 

앨트웰 설 명절 선물 세트, 이제 2시간도 안남았네요

일 년에 딱 2번. 설날 한 번, 추석 한 번. 그게 전부예요. 

다음 기회는 올해 추석까지 없습니다.

 

솔직하게 현재 상황을 말씀드릴게요.

본사 콜센터 주문은 6시에 이미 마감되었죠. 택배 출고는 종료되었고, 지금 주문하시면 다음 주 목요일 출고, 빠르면 금요일 수령. 택배량에 따라 며칠 더 늦어질 수도 있습니다.

설 연휴 이후에 받으시면서 동시에 더 늦어 질 수 있다는 결론입니다

 

그런데도 제가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.

이유가 있어요.

 

제가 앨트웰 제품을 처음 접한 게 벌써 꽤 오래 전이에요. 처음엔 저도 의심했습니다. 유명한 회사도 아니고, 대형 마트에서 본 적도 없고, 이상한 소문만 가끔 들리는....


근데 앨트웰 제품을 10년 20년 직접 써보신 분들은 이미 알고 있죠

이 회사가 왜 20년 가까이 광고를 안 하는지. 제품이 스스로 말해주니까요. 쓰는 사람끼리 서로 알려주고, 그렇게 입소문 하나로 여기까지 온 거라는 거죠

 

10년, 20년째 앨트웰 제품을 묵묵히 써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. 그분들은 아실 거예요. 제가 무슨 이야기를 하는 건지.

제가 이 명절 세트를 소개하는 이유가 구성이나 가격 때문만은 아닙니다. 매번 추석이나 설 때마다 "왜 미리 안 알려줬어요?" 하시는 분들이 혹시나 있을까 봐서요....

그래서 이번엔 늦었더라도, 알려드리는 게 맞다고 생각했습니다.

 

솔직히 말하면, 이 글을 쓸까 말까 좀 망설였어요. 오늘이 마지막인데 택배도 설 연휴 끝나고 받는 거기다가 그 이후에도 밀리는 상황에서 굳이 올려야 하나 싶었거든요. 근데 회사에 대한 신뢰 하나로 오랜 세월 함께해 주신 분들께, 이 정도 소식은 전해드려야 하지 않겠습니까.


 

자세한 제품 구성과 주문 방법은 댓글을 남겨주시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.

 

병오년 새해,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드립니다.

 

앞으로도 앨트웰뜰에서 좋은 소식 전해드릴 예정이에요.

앨트웰뜰 블로그를 구독해주시면 53년 앨트웰 소식을 가장 빨리 소식 받으실 수 있습니다.

 

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, 좋아요 한 번 눌러주세요. 

다음 추석 때는 반드시 미리 알려드리겠습니다.

앨트웰팜

데이터 기반 네트워크 마케팅 디슈머 회원. 52년 전통 앨트웰의 제품력과 정보를 통해서 소비가 소득이 되는 현실적인 수익화 전략을 연구하고 공유합니다

댓글 쓰기

포스트 글 내용과 관련된 질문은 환영 ! 욕설 , 스팸성 댓글은 삭제됩니다 .

다음 이전